우거진 나무, 조경, 그리고 가뭄을 견디는 식물에 관한 링크들

윈저 스퀘어 나무 조경 위원회(Windsor Square Canopy)는 동네가 개발될 때에
파크웨이 (parkway: 인도와 차도 사이의 잔디밭)에 심었던 식목 계획안의 복원 및
보호를 목적으로 합니다. LA 시는 법으로 특정 품종을 파크웨이에 심는 나무로
규정하지 않지만, ‘파크웨이 식목을 관장하는 거리미화부서’(the Bureau of Street
Services for parkway planting)는 처음에 식목했던 품종을 권합니다. 윈저 스퀘어
카노피 위원회가 품종 결정에 큰 역할을 했음을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1970 년대에 ‘윈저 스퀘어 나무 위원회’(Windsor Square Tree Committee)는 3 가
길과 라치몬트길 남쪽에 튜립나무를 심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쳤었습니다. 그 후 한
동안 주목할만한 파크웨이 식목은 없다가, 1996 년에 다시 위원회는 방치되었거나,
죽은, 혹은 죽어가는 나무들, 그리고 자신들의 집앞의 파크웨이에 적합한 나무를 알지
못해서 다른 품종으로 교체했거나 함부로 나무를 잘라낸 집주인들의 문제점을 다루기
위해서 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Windsor Square Tree Committee 는 ‘Windsor Square Canopy’ 로 명칭을 바꾸
1996 년 이래로 동네 1,100 가구 주택들의 집앞에 심은 파크웨이 나무들을 빠짐없이
목록화 했습니다. 이 목록을 바탕으로 ‘파크웨이 식목을 위한 종합계획안’ (Windsor
Square Master Plan of Parkway Trees)이 고안되었으며, 동네의 파크웨이 나무들이
무성해지도록 수백그루를 식목했습니다. 카노피 위원회는 동네의 파크웨이 나무의 보호,
돌봄과 식목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카노피 위원회와 연락을 원하시면 canopy@windsorsquare.org 로 메일하세요.
파크웨이 나무 사업계획 (The Parkway Tree Project )
‘파크웨이 나무 식목 사업계획’은 윈저 스퀘어 이사회와 LA 시 거리미화부서 (the Los
Angeles City Bureau of Street Services)가 함께하는 공동 사업입니다. 위원회는 LA
시와 힘을 합해 공동의 목적인 파크웨이 나무들의 무성을 위해서 효과적이
성공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묘목과 식목을 예전에는 윈저 스퀘어 이사회가
할리우드 미화팀(the Hollywood Beautification Team)과 함께 했지만 현재는
이사회가 맡아서 합니다.윈저 스퀘어 파크웨이 식목 종합계획안 (Windsor Square Master Plan of Parkway Trees )
‘윈저 스퀘어 파크웨이 식목 종합계획안’은 2000 년 4 월 6 일에 LA 시의 거리미화부처가
승인하고 등록하고 공증한 공식적인 LA 문건입니다. 종합계획안은 블락에 식목할 수
있는 인가받은 품종들을 알려주며, 1999 년 에 카노피 위원회와 봉사자들이 작성해서
자세히 기록한 현재 파크웨이에 식목되어있는 품종 전체를 기초로 마련되었습니다. 윈저
스퀘어 이사회는 2000 년 4 월 24 일에 종합계획안을 승인했습니다.
라치몬트길의 중앙분리대 화단 (The Larchmont Median )
라치몬트길의 1 가와 3 가 사이에 중앙분리대 화단이 두개 있습니다. 화단은 1998 년에
이웃 주민들이 발의해서 2002 년에 완공되었으며 22 그루의 자카란다 나무가 자라
있습니다. 윈저 스퀘어 이사회와 LA 시가 함께한 작업이었습니다. 자금은 주민들과 지역
단체들의 기부, 그리고 메트로폴리탄 교통부처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 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화단 유지를 위해서 기부를 하시려면
canopy@windsorsquare.org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